
등록일 : 2017-06-30
조회 : 373
짧은 시간 이었습니다.
5일간 엑셀을 마스터 한다는 것은 무리겠지만
엑셀을 사회복지사로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혼자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등을 학습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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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김샛별 양이 고생해 주었습니다.
국가근로 장학생이어서 강의 하지 않는 시간에 근로를 했으면
돈을 벌었을 텐데
좋은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후배들에게 시간을 할 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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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강을 하고
성인학습자들이 현역학생들 식비를 부담하고 돈가츠 뷔페에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저와 조교선생 식비는 물론 제가 부담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나의 존재의 이유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감사합니다.
사회복지과 학과장 이용환 교수 올림
※ 내년에는 1학년 정희정학생(성인학습자)이 특강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