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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만국 옹기공모전 도예차문화과 대상 수상

등록일 : 2019-05-09

조회 :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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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 울산광역시와 울주군 옹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외고산 옹기박물관에서 개최한 제6회 대한민국옹기공모전에서 전남도립대학교 도예차문화과 생활다기제작벤처동아리 재학생 조방선이 대상을 차지하여 상금 500만원을 수상하였다.

이번 제6회 대한민국옹기공모전은 옹기문화에 대한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계승하고 도예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모분야는 전통옹기와 디자인분야로 브랜드화하여 옹기제작 도예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2학년 조방선 학생의 대상작품은 담양 대나무 죽순 형태를 디자인하여 옹기와 금색유약을 부분적으로 전통과 현대의 접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이승빈 졸업생이 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였고, 2학년 이영순 학생이 동상으로 상금 50만원을 수상하였다. 박자원, 정채희, 박인숙, 이금하 학생이 장려상, 김경애외 7명이 특선, 오수인외 9명이 입선하여 전통을 재창조하는 교육장으로 전남도립대학교 도예차문화의 위상을 유지시켰다.

출품 경쟁에서 이뤄낸 결과에서 전남도립대학교 도예차문화과 생활다기제작벤처동아리를 지도하는 조재호 교수는 전통에서 재창조하는 옹기예술을 계승하는 학과로 재학생들이 겨울방학과 새학기에 들어 수업실기 시간에 전통적인 성형작업으로 현대적 문양과 유약을 접목시켜 학교내에 있는 학교기업 클레이텍에서 가마를 이용하여 공모전을 출품하였고 기성작가들과의 경쟁에서 수상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학생들에게 격려를 해주었다.

특히, 전남도립대학교는 학교기업 클레이텍을 이용하여 산학협력단장과 팀장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전국적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생활다기제작벤처동아리 재학생들이 창업현장실습화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옹기 제작 교육의 시설을 제공하여 전통문화를 계승시키고 있다.

김대중 총장은 전남도립대학교는 전국옹기공모전에서 6년 동안 개최된 공모전에서 4년에 걸쳐 대상을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한 도에차문화과를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라남도의 전통문화 발전 및 계승 정책과 부합한 전략적 브랜드 학과를 더욱 활성화 하고, 이에 맞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앞으로 이러한 노력에 결실을 맺도록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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