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역에 볼사하는 더불어 삶'꿈''끼' <늘봄> -서로 바라봄, 마주봄, 함께봄-
2회차에는(2019.07.19)
<청춘액자>를 만들었어요
요즘은 바늘에 실을 꿰서 꼬멜일이 없지만,
옛날 어르신들에게는 일상이었잖아요
일반적으로 요즘 유행인 스트링아트는 나무에 못을 박아서 실을 연결하는데요
<늘봄>은 용지에 모양 펀칭을 내고, 플라스틱바늘에 무지개실 넣어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액자를 만들어봤어요
옛날에 많이 해보신 덕분이신지, 초집중해서 만드셨다는 소문이~~ ^^
어르신들 작품 멋지죠?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