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네번째 주입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많이 아쉬웠지만 그만큼 더욱 열심히 실습을 준비했습니다. 신나는 율동으로 시작하여 요번주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트리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멋있는 모빌을 만들기도하고 귀여운 팽귄을 접어 마지막인 만큼 여태까지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이용인분들이 함께 사진도 찍어 꾸며보기도 했습니다. 아쉬움이 많아 단체로 율동을 추며 마무리를 잘 지었습니다. 정말 고생하신 우리 선생님들과 이용인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