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생활원 실습 마지막 날 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가득 안고 실습을 다녀왔습니다. 마지막이기에 특히 더 열심히 하였습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은 이제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색종이로 트리에 꾸밀 여러가지 장식들을 만들고 전구로 번쩍번쩍 불이 들어오게 하여 더욱 이쁜 분위기를 내었습니다. 색종이를 이용해 이용인분들과 같이 찍은 사진들을 트리에 걸었습니다. 여태 하던 프로그램과는 좀 색달랐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의 시간을 남기고 다 같이 이용인분들을 위해 준비한 신나는 트로트와 춤을 추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