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지나고 두번째 혜림 생활원 실습을 다녀왔습니다. 준비해 간 신나는 노래와 율동을 같이 하고 오늘의 프로그램은 '수수깡 아트'로 그림 도안에 수수깡을 붙이고 꾸미며 색칠하는 활동이였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이용인분들이 많으셨는데 생각보다 흥미를 가지시고 잘 참여해주시고 잘 하셔서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고 저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저희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 장기자랑 시간을 가져 노래방 기계로 신나게 이용인분들과 춤 추고 노래 부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나는 춤과 율동에 흥이 나는지 이요인분들이 많이 신나하셨습니다. 정말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