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3조는 4조와 함께 혜림생활원 이용자분들과 함께 식당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첫 만남이라 어색하지만 싱글벙글이라는 노래를 통해서 서로 웃는 얼굴로 첫 만남을 가졌어요.
오늘 할 프로그램은 원목 무브 인형입니다.
열심히 스티커를 붙이고 색을 칠하면서 무슨 색을 할지 고민하는 모습들도 보이네요.
과연 어떤 작품이 탄생할지 기대가 됩니다.
완성!
각자의 개성이 담긴 원목 무브 인형이 완성됐어요.
인형이 추울까봐 목도리도 만들어 주고 옷에는 포인트로 꽃을 그린 인형도 보이네요.
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이용자 전부 산책을 하게 됐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산책이라 좋아해주시니 저희도 뿌듯했던 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