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알락달락 첫번째 이야기~!!
여러분~ 저희 전남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2학기 알락달락을 시작했대요~ 새로운 가온누리팀과 담양 남초등학교 친구들이 새롭게 만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선생님들의 소개를 문제를 통해 진행해봤어요 각 선생님들의 특징을 적어 아이들이 쉽게 기억 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덕분에 한번에 알아맞춰 주는
애들에게 고마웠습니다!
가온누리선생님들과 담양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첫시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서로의 이름을 알아가기 위한 이름표 꾸미기!!
알록달록 색깔펜으로 슥삭슥사 색칠도 하고 꽃과 비행기 그림도 그려넣고요~ 하트, 별 스티커도 착착! 나만의 이름표 만들기
우와 우리 담양남초등학교 친구들 미술적인 감각이 너무 좋은데요?? 다들 그림을 너무 잘 그린다~ 선생님들 이름표도 부탁해~~~
이쁜 이름표를 보니 우리 친구들과 앞으로 함께 할 프로그램들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데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렘!폭!발! 뿜뿜!!!
이름표를 꾸민 후에는 선생님들께 바라는 점을 한가지씩 정해보았어요~
조별로 선생님들께 원하는게 한가지씩 있다고 해요 과연 어떤 바라는 점인지 너무 궁금한데요??
먼저 가온누리의 자칭 마스코트 한수아 선생님!! 짧은 머리가 굉장히 인상이 깊었다고 해요 그래서 프로그램이 끝나기 전에 긴머리 한수아 선생님을
보고싶다는 아이들이 수두룩!! 한수아 선생님 얼른 머리 길어야 되겠네요~ㅎㅎㅎ
다음은 가온누리의 든든한 버팀목 김유비 선생님!! 아이들이 김유비 선생님께 원하는 건 소리를 질러 달라는 거라고요?! 좀 더 활발한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고 해요~ 활발히 아이들과 활동하는 김유비 선생님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오늘 아쉽게도 함께 하지못한 김지은 선생님~~보고싶어요ㅠㅠ 다음주 2번째 시간부터는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