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1
전남지역 청년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 "2018 가고싶은 섬, 살고 싶은 섬"
지난 8월 21일 화요일 드디어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가고 싶은 섬, 살고 싶은 섬"자원봉사 활동을 전남 고흥군 연홍도로 다녀왔습니다. 전남지역 많은 학교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모였는데요. 이런 뜻깊은 활동에 저희 전남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손손손" 동아리 1학년 학생 5명(라승희, 박서현, 서민서, 하연주, 한수아)이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출발한 고흥 연홍도는 바다가 아주 이쁜 곳이었습니다! 맑은 날씨 덕분에 반짝이는 바다를 두눈으로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운 봉사였습니다.
저희 전남도립대학교 "손손손" 학생들은 연홍도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 염색과 미용 보조를 맡았습니다. 저희 손으로 셀프염색을 시켜드린다는게 굉장히 좋았습니다^^
염색 봉사 후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회관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는데요. 이곳에서도 저희 손손손 친구들은 봉사를 하였습니다. 설거지하는 뒷모습이 굉장히 이뻐 보이네요^^
더운 여름 멀고 먼 고흥까지 새벽부터 와준 전남도립대학교 1학년 손손손 친구들께 감사드리고 2학기에 진행하는 손손손!!!많은 활동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