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6. 08
빙수야~~팥빙수야~~녹지마 녹지마~~!
더운 여름 가장 생각나는건 뭐니뭐니 해도 빙수!!!오늘은 담양남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빙수 만들기를 했어요.
빙수라는 단어를 보기만 해도 시원한데요. 빙수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두둥!!
오늘의 게임~~ 이런!! 단어가 깨져버렸어요!!
담양남초등학교 친구들이 깨진 단어를 찾아줘야 할 것 같아요!! 단어를 찾으면 시원한 빙수를 만들 수 있다고 하니
함께 찾아볼까요???
단어가 깨져서 무슨 단어인지 저희 너나들이 선생님들은 모르겠어요.
과연 담양남초등학교 친구들은 찾을 수 있을까요??
친구들아 단어를 찾아줘~~~~~!!!!
많은 단어들 중 찾은 단어!! 바로 알락달락!! 역시 담양남초등학교 친구들은 찾아줄거라 믿었어요~~!!
친구들 덕분에 단어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렇게해서 저희는 팥빙수를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정말정말 시원한 빙수 만들기를 시작해 볼까요??(네~~~~~~~~~~~~)
꽁꽁얼린 우유!!! 빠질 수 없죠~ 숟가락으로 착착착! 역시 우유는 깨서 먹어야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사르륵 우유도 이제 많이 부드러워 졌으니 다음으로 들어갈 재료는 빙수의 생명 팥!! 듬뿍 듬뿍 넣으면 달달해지죠.
새콤달콤 과일과 쫀득쫀득 젤리도 빠지면 섭섭하겠죠??
이제 모든 재료를 섞고 섞고 섞어주면~~(빠밤) 맛있는 빙수가 완성이 됐습니다.
이제 모두들 숟가락 장전!!!!!!!이제 시원한 빙수를 맛봐야겠죠!! 더운 날씨에 우리 담양남초등학교 친구들이 직접만들어서
너무나도 맛있는 빙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