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5.18
알락달락 네번째 시간
오늘은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는 아이들의 놀이 1순위 "액체괴물"만드는 날!!!!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서 아주아주 인기가 좋은데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재료는 물풀과 리뉴!!! 끈적한 물풀을 주우우우욱~~ 물풀 위에 리뉴를 주우우우욱~! 이제 손으로 스윽스윽~하고 섞어주세요!! 손에 물풀과 리뉴가 착착하고 붙으니 신기했던 우리 친구들..선생님들을 부르며 "선생님 끈적거려요!!!"라며 손을 들어올리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이제 반짝반짝 작은 별~~을 넣어볼까요. 샤라락~ 반짝이를 넣으니 친구들의 액체괴물이 더욱 빛나는 것 같네요.^^ 이제 주욱~하고 늘려보면서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지윤선생님 학생들이 가장 잘 만든 듯해요. 높이 들수록 늘어나는게 치즈같다는 생각을 했어요.ㅎㅎㅎ
남초등학교 친구들이 기대하고 있던 활동이라 그런지 집중도가 굉장히 좋았고 친구들도 아주 즐거워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늘 만든 거 집에 가져가서 놀고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