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0일 날씨 : 햇빛은 쨍쨍~~모래알은 반짝~~~!
드디어 1학기 알락달락을 시작했습니다. 너무나도 설레고 긴장되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만나게 될 친구들은 담양동초등학교 친구들 인데요.
우리 담양동초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너무 반갑고 앞으로 좋은 추억 재밌는 활동 많이 해봐요~~!
모두들 처음 만나는 시간이라 많은 어색함이 보이는데요. 이런 어색함을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서로의 이름표 꾸미기를 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이름과 담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이름표를 나누어 주고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며 예쁜 색깔펜으로 쓱싹쓱싹!! 작은 손으로 봄을 닮은 이쁜 꽃도 그리고 스티커도 착착 붙이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우리 담양동초등학교 친구들 다들 너무 그림을 잘 그리네요.ㅎㅎㅎ
드디어 저희 도립대 사회복지과 선생님들과 담양동초등학교 친구들의 이름표가 완성이 됐습니다!! 친구들이 직접 꾸며서 그런가 이름표가 아주 빛나고 이뻐 졌습니다.ㅎㅎ
앞으로 이쁜 이름표를 보면서 서로의 이름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이름 기억해 주세요~~
이름표 꾸미기를 하고 나니, 우리 친구들의 미술적 감각이 향상이 되었나 봐요. 그림 그리기에 아주 푹 빠졌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위해서 빠밤!! 두번째 시간은 자기모습과 주변 풍경 그리기를 준비했는데요.
우리 친구들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한번 볼까요~??
우리 담양동초등학교 친구들 모습 보러 레츠꼬오오오오오~!!
여자친구들은 꽃과 자기 자신을 함께 그려 넣었습니다. 그림을 보니 누가 꽃이고 누가 학생인지 모르겠더라고요..ㅎㅎㅎ꽃이며 학생이며 너무 다 이뻤습니다!!
가족을 그린 친구들도 여럿 있었는데요. 그림을 그리며 가족을 자랑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웃으며 가족을 자랑하는 그 친구가 굉장히 이뻤습니다.
그림을 그리면 그릴수록 담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의 미술적 감각이 향상되는 듯 해요. 너무 잘 그리니 선생님들의 그림은 너무 부족해 보였습니다...
다음엔 그림 연습을 많이 해서 친구들에게 그림 솜씨를 보여 줄 수 있도록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