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05
지역에 봉사하는 더불어 삶 "끼" 지역봉사 프로그램 "손손손"이라는 이름을 혜림생활원에 다녀왔습니다.
첫시간이라 많은 긴장감과 설렘이 가득한 시간이었는데요~ 부푼 기대감을 안고 저희는 혜림생활원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이용자분들과 봉사자분들 간의 마음의 벽을 허물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곰다리 새다리 노래로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는데요. 곰다리 네개 새다리 두개~~모두들 잘 따라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까지 연습해 오도록 하기!!!
이제 손우희로 손이 풀렸으면 함께 프로그램을 해봐야겠죠??(네!!!) 이제 본격적으로 로즈마리 화분 만들기 시작!!!
첫번째 순서로 재료 배부 먼저했어요. 박예림 선생님께서 매직과 바구니를, 김미경 선생님께서는 흙과 자갈, 박시연 선생님께서는 로즈마리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제 모든 재료를 받았으니 즐거운 로즈마리 화분 만들기를 시작해 볼까요?(네!!)
모두들 바구니에 자갈을 조금만 넣어주세요~ 여자 선생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부끄러워하면서 도와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굉장히 즐거웠답니다ㅎㅎ
이제 돌을 넣었으면 오늘은 주인공 로즈마리를 심어볼까요~?(네!!)
향을 맡으며 저희들에게 "선생님 향이 좋아요!! 이거 이름이 뭐에요?"
"로~즈~마~리~라고 해요. 자 같이 해볼까요?? "로~즈~마~리~" 따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과 이용자 분들이 같이 흙을 넣을텐데요!! 저희는 가장 걱정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혹시나 흙을 드시지는 않을까 던지시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저희 도립대 선생님들께서 옆에서 잘 도와주신 덕분에 아무런 사고없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프로그램 계획에서부터 혹시 화분만들기를 할 때 사고가 일어나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너무나도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3번의 만남이 더 남았는데요! 같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시간 많이 서툴고 부족했을텐데 잘 따라와주시고 도움주신 혜림생활원 선생님들과 이용자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저희 도립대 사회복지과 선생님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