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차가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3층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시작헀어요.
화분에 상추를 심을 심고 그림그리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화분받침에 예쁜 풍경그림을 그리고 색종이를 여러 모양을 오려서 붙히니 예쁜 화분이 됬어요.
완성된 작품을 보시곤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어요
다음주가 마지막 시간인데요. 어르신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였다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