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생활원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클레이아트와 팔찌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도착하면 나와서 저희를 반겨주시고 인사할때도 알아봐주시는 모습에 저희의 노력들이 성과가 있어서 기뻤습니다.
클레이아트를 통해서 촉감과 색을 혼합하여 만들고 고래,강아지,꽃게 등을 만들었습니다.
팔찌를 만들때는 구슬의 구멍이 너무 작다고 하여서 걱정이 됐지만 정말 잘 따라와주셔서 마무리까지 잘하게 되었습니다.
다 끝나고 돌아갈 때는 아쉬운 마음도 크고, 재밌고 보람찼던 봉사활동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