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혜림생활원의 봉사활동이 종료됬다. 마지막 활동이기떄문에 조금 아쉽기도하고 마지막 날이라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즐기고 특별한 활동을 했기때문에 즐겁기도하였다. 혜림생활원에서의 봉사활동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힘든만큼 나중에 느끼는것도 더욱컸다. 그리고 첫 봉사활동이었기떄문에 부족한것도 많았지만 개선할점을 고쳐나가며 활동을 하고 이용자분들도 반겨주고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뿌듯하기도하고 '이게 봉사활동을 하는 이유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다음주부터있을 창평 봉사활동에서는 더욱 발전한모습으로 활동을 할수있을거같고 기대되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