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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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자원봉사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그들의 사람이 그림움을 다시 느끼는 수업이었다
그리고 장애인 생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에 다시한번 고마움을 느끼고
그들은 결코 우리와 떨어질 수 없는 사람들임을 느낀다.
비장애인인 내가 더 많은 감동을 받은 자원봉사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들과 봉사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학생들도 가슴에 하나 가득 무언가를 가지고 학교로 돌아온 수업이었다
앞으로도 혜림복지재단에 많은 재능기부와 자원봉사가 필요하고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