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로그인
정보마당 상단 배경 이미지

정보마당

맛을 창조하는 외식전문가의 꿈을 펼치다.

포토갤러리

2박3일 제주도 현장학습

등록일 : 2011-11-22

조회 : 566

호텔조리영양과사진.gif

11월 8일 그리고 11월 10일까지 2박 3일동안 이태기교수님, 정규진교수님과 1, 2학년 학생들과 함께

제주도 현장실습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의  대표할 수 있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운영하는 오설록 녹차박물관으로 시작해서

어릴적 추억이 묻어나는 마음의 쉼터인,

그리고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외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박물관인 소인국테마파크,

학과공부와 관련된 카카오의 역사공부와 달콤 쌉사름한 초콜렛 향기를 느끼고 체험하고

만드는 과정을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세계 10대 초콜릿 박물관'으로 선정된 '카카오 & 초콜릿박물관'에서

여러명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유리의 성을 다녀오는 첫째날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아침부터 흐린날씨로 인해 출발부터 걱정되었던 둘째날 일정은 한라수목원에서 비를 맞으며 시작했습니다. 몇일전부터의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우산이 준비되지 않았던 터라 다들 근처

마트에서 우비를 구입하여 구경을 하였습니다.

 오후가 되자 거세지는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올레길의 일부 코스 일정을 체험하였습니다.

올레길의 앞에서 등대를 체험하고 담양의 주변산을 보다 탁트인 바다를 보며

다젖은 신발과 옷에도 불구화고 재미있게 뛰어노는 학생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빚줄기가 거세져 젖은 옷으로 인해 관광버스안에서 제주도의 시내를 끼고 해안도로를 구경하며

피곤한 몸으로 호텔에 도착한후 씻고 마지막날 일정을 준비하였습니다.

 

 어제의 비로 인해 약간은 쌀쌀해 진 날씨로 인하여 빠듯한 남을 일정을 예상했습니다.

우선 호텔을 출발하여 꽃, 나무, 바다, 그리고 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땅을 느낄 수 있는 그리고 식물원을 다녀와 학생들이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얏트 호텔의 조식과 호텔문화를 체험하러 갔습니다.

하얏트호텔의 풍경은 티비에서 많이 보던 멋진 관광지였습니다.

주변을 가볍게 둘러본 후 일정에 있던 호텔테이블에 관한 매너를 관계자분에게 세미나

형식으로 멋진 식공간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양에서의 식사테이블세팅과 물잔 그리고 간단한 포크와 나이프의 위치와 사용방법, 

와인을 따는법과 마시는 법,  필요시 관계자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방법등을 배우며

학업에 열정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런치메뉴에 대한 설명을 마지막으로 런치코스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단 물로 가볍게 입을 축이고 두종류의 하드롤빵과 차가운 그릇과 같이

세팅된 버터가 서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흔히 먹을 수 있는 훈제연어샐러드, 그리고 구운호박크림스프, 으깬감자와 소스를 곁들인 영계구이, 과일과 무스케익 그리고 차를 마지막으로 정찬을 끝내고 하얏트 호텔의 객실을 체험을 마지막으로 비행기를 타고 학교를 도착하는것으로 제주도 일정을 마쳤습니다.

모두 즐거운 제주도 현장실습이 되셨길 바라면서 좋은 경험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다음글
이전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