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나 영상매체에서 보던 지중해를 가게 되다~~
버스에서 내려서 200m쯤 떨어진 모래 언덕에서 지중해를 바라 보는대 햇살에 비쳐서 눈부셨다
지중해라고해서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없어서 한적했다
지중해를 바라본 우리 연수단은 들떠가지고 바다로 뛰어가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소리를 치는 사람도 있고 사진을 찍기 바쁜 사람들도 있었다
왜 사람들이 지중해~ 지중해 하는 지 이제서야 알게 되는거 같다
물은 더할거 없이 깨끗하고 넓게 펼쳐진 백사장하며 글로써는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유럽여행을 하고자 하는 이에게는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